<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빌미 주고 물길 터주는 한국>
월성 원전 삼중수소 누출 논란.
네이쳐 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 2020년 논문에 따르면,
일본 원전의 삼중수소 해수 방류 기준은 음용수 기준인 6만 Bq/L이나, 후쿠시마 원전은 1500에 불과해 한수원이나 얼뜨기 원안위가 월성 원전 삼중수소 누출 논란 관련 노상 써먹는 세계보건기구 음용수 기준 10,000보다 훨씬 낮다.
... In Japan, the limit for tritium release into the ocean is 60,000 Bq/L in a typical nuclear facility, but in the case of the FDNPP, 1500 Bq/L is the regulatory limit for tritium effluent.
출처: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20-76964-9